홈 뉴스
← 오늘의 뉴스로
2026년 8월 28일 기타큐슈시 기타큐슈

기타큐슈항이 국가의 「서큘러 이코노미 포트」에 선정: 전국 29개 항 중 하나(2026년 8월 28일 발표)기타큐슈항이 '물건을 되풀이해 쓰는 도시의 항구'로 나라에 뽑혔어요

기타큐슈시는 2026년 8월 28일(레이와 8년), 기타큐슈항이 국토교통성의 「순환경제 거점항만(서큘러 이코노미 포트)」에 전국 29개 항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순환자원 취급량이 최근 200만 톤을 넘었고, 2025년에는 리사이클 포트 지정 시(2002년)의 약 4배로 늘었습니다. 앞으로 시설 정비가 필요해지면 국가의 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기타큐슈항의 순환자원을 둘러싼 움직임
  1. 2002년(헤이세이 14년)리사이클 포트로 지정
  2. 2025년(레이와 7년)순환자원 취급량이 200만 톤 초과(지정 시의 약 4배)
  3. 2026년 8월 28일(레이와 8년)국가의 「서큘러 이코노미 포트」에 전국 29개 항 중 하나로 선정(발표)
  4. 앞으로시설 정비가 필요해지면 국가의 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

요점

  • 선정된 곳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순환자원 물류 네트워크의 거점 형성이나 고도의 재활용 기술을 가진 산업의 집적에 힘쓰는 항만입니다. 전국 29개 항 중 하나입니다.
  • 시가 제시한 특징은 순환자원 취급량 200만 톤 초과(2025년은 리사이클 포트 지정 시의 약 4배), 벌크 화물 부두·컨테이너·페리 터미널·산업폐기물에 대응한 공공 안벽을 갖춘 항만 기능, 제조업·재활용 산업의 집적입니다.
  • 앞으로 철강 업체의 전기로 전환 등으로 순환자원의 활용이 더욱 기대된다고 합니다.
  • 장점으로 국토교통성의 보관 시설 정비 지원에 더해 환경성의 순환자원 하역 설비 등의 정비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설 정비에 국가의 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대상: 재활용·폐기물 처리·제조·물류에 관련된 경영자, 기타큐슈항 주변에 사업 용지를 가진 회사, 설비 투자나 보조 제도의 활용을 검토하는 회계 담당자

실무 대응

  • 순환자원의 보관·하역 설비 정비나 새로운 재활용 사업을 구상하는 경우, 국가의 지원 제도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시의 항만공항국 계획과에 확인합니다.
  • 항 주변의 물류·용지 동향을 앞으로의 시 발표에서 확인합니다.
주의: 지원은 '예정',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쓰여 있으며, 대상 사업·요건·금액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이번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표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쓰레기가 될 물건을 재료로 다시 쓰는 방식을 '순환경제'라고 해요. 기타큐슈항은 나라가 전국에서 고른 29개 항구 중 하나가 되었어요. 쓰임을 다한 물건이 배로 모이는 항구로서 힘이 있기 때문이에요.

기타큐슈항의 강점
  1. ① 물건이 모인다재활용 재료의 취급량이 200만 톤을 넘는다
  2. ② 항구의 설비짐을 다루는 안벽과 터미널이 갖추어져 있다
  3. ③ 공장이 가깝다재활용과 제조 회사가 시내에 많다
  4. ④ 나라의 응원설비를 갖출 때 나라의 지원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포인트

  • 기타큐슈항이 나라가 고른 29개 항구 중 하나가 되었어요.
  • 재활용 재료를 나르는 양은 해마다 200만 톤을 넘어요.
  • 앞으로 항구의 설비를 갖출 때 나라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페트병이 모여서 새 옷의 재료가 되는 것처럼, 역할을 다한 물건을 모아 다시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순환경제예요. 항구는 그 물건이 들어오는 입구예요.

용어 설명

순환경제
물건을 쓰레기로 만들지 않고 모아서 고치거나 재료로 만들어 되풀이해 쓰는 방식
순환자원
다시 한번 재료 등으로 쓸 수 있는 것
출처(발표 기관)
발표 기관 확인일: 2026년 10월 24일

이 기사는 관공서의 발표 자료를 요약·해설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절차와 판단은 반드시 발표 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세무사·사회보험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 영어·중국어(간체·번체)·한국어 버전은 편의를 위해 일본어 기사를 바탕으로 만든 번역입니다. 내용이 다를 경우 일본어 원문과 발표 기관의 원 자료가 우선합니다.

언어: 日本語 English 简体中文 繁體中文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