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레이와 8년) 상반기 경상수지는 17조 4,292억 엔 흑자, 무역수지는 흑자로 전환반년 동안의 '외국과의 돈 출입'은 큰 플러스, 물건 사고팔기도 흑자예요
재무성이 2026년 8월 10일에 발표한 상반기(1~6월) 국제수지(속보)에서 경상수지는 17조 4,292억 엔의 흑자였으며, 전년 동기보다 흑자 폭이 3조 1,985억 엔 확대되었습니다. 무역수지는 7,421억 엔 흑자로, 전년 동기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요점
- 경상수지는 17조 4,292억 엔 흑자(전년 동기 대비 흑자 폭 3조 1,985억 엔 확대)
- 무역수지는 7,421억 엔 흑자로, 전년 동기 대비 2조 2,057억 엔 개선(흑자 전환)
- 제1차 소득수지는 20조 4,914억 엔 흑자(전년 동기 대비 흑자 폭 704억 엔 확대)
- 서비스수지는 1조 8,223억 엔 적자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 2,438억 엔 확대
실무 대응
- 해외와의 거래(수출입, 서비스 대금 수지)가 자사 수지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정리하고, 환율 변동 폭을 가정하여 시산합니다
- 해외에서 받는 배당이나 이자가 있는 경우 원천세와 외국납부세액공제의 처리를 자문 세무사와 확인합니다
국가가 올해 전반(1월~6월)의 외국과의 돈 출입을 정리해서 발표했어요. 전체로는 17조 엔 남짓 플러스이고, 작년보다 늘었어요. 물건 사고팔기도 작년에는 마이너스였는데 이번에는 플러스가 되었어요.
- 1. 전체외국과의 거래 전체는 17조 엔 남짓 플러스예요
- 2. 물건수출과 수입의 차이는 약 7,400억 엔 플러스예요
- 3. 서비스여행, 운송 등의 차이는 약 1조 8,000억 엔 마이너스예요
- 4. 투자해외 투자 등에서 받은 돈은 20조 엔 남짓 플러스예요
포인트
- 외국과의 거래 전체는 반년에 약 17조 4,000억 엔 플러스예요
- 물건의 수출과 수입의 차이도 약 7,400억 엔 플러스로 바뀌었어요
- 여행이나 운송 같은 서비스 쪽은 약 1조 8,000억 엔 마이너스였어요
용어 설명
- 흑자
- 들어온 돈이 나간 돈보다 많은 상태
- 적자
- 나간 돈이 들어온 돈보다 많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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