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시 상점가 빈 점포 출점 지원 2026년도는 개장비 보조만, 12월 말까지 접수상점가의 빈 가게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을 기타큐슈시가 응원해요
기타큐슈시는 상점가나 시장의 빈 점포에서 개업하는 사람을 지원하는 '셔터 열기 프로젝트'로 상담, 사업 계획 작성, 보조금, 개장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부터 임차료 보조의 신규 접수는 종료되었고, 개업 시 개장비의 50%를 보조하는 유형이 남아 있습니다. 2026년도 접수는 12월 말까지입니다.
요점
- 상점가 빈 점포 활용 보조금은 임차료 보조(임대료의 50%를 12개월) 또는 개장비 보조(개업 시 개장비의 50%) 중 하나. 상한은 50만 엔(청년·여성 지원 유형은 75만 엔). 2026년도부터 임차료 보조의 신규 접수는 종료
- 개장비 보조는 개업 후 3년 이내에 폐점하면 보조금의 일부를 반환해야 합니다. 비용의 일부는 시내 기업에 지급하는 것이 조건. 상점가 조합의 추천서도 필요
- 대상은 개인, 중소기업,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단체, 일반사단·재단법인 등. 임대차 계약을 하기 전의 신청이 조건. 소매·서비스업(음식 포함)으로 하루 3시간 이상, 평균 주 5일 정도 영업할 것. 사무소, 풍속영업법 대상 업종은 제외
- 장소는 점포가 대략 30곳 이상 모인 상점가·시장으로, 3개월 이상 임차인이 없는 빈 점포
- 신청은 매월 말이 마감이며 결과는 다음 달 하순에 통지. 2026년도는 12월 말까지 접수하고 공사는 교부 연도의 2월 말까지 마칩니다. 화재·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점포에는 별도로 이전 비용 또는 1년분 임대료의 80%(상한 120만 엔) 특례가 있습니다
실무 대응
- 임대차 계약을 맺기 전에 시 창구에 상담합니다
- 상점가 조합의 추천서나 시내 기업에 지급하는 공사비의 배분을 사전에 확인합니다
- 보조금의 회계·세무상 취급(수익 계상 시기 등)을 자문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상점가에서 셔터가 닫힌 채인 가게에서 새로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활동이에요. 2026년도에는 가게를 고치는 데 드는 돈의 절반(상한 50만 엔)을 도와주는 제도를 받고 있어요. 접수는 12월 말까지예요.
- ①신청매월 말까지 신청해요
- ②결과다음 달 하순에 소식이 와요
- ③공사가게를 고쳐요(그 연도의 2월 말까지)
- ④개점가게를 열어요
포인트
- 상점가의 빈 가게에서 새로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이 대상이에요
- 가게를 고치는 돈의 절반까지, 최대 50만 엔(청년·여성은 75만 엔)이에요
- 집세 보조는 2026년도부터 새로운 신청을 받지 않아요
용어 설명
- 빈 점포
- 빌리는 사람이 없어서 비어 있는 가게
- 개장
- 가게의 안이나 밖을 새로 고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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