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연차 경제 보고서 2026: ‘회복력’에서 ‘견고함’으로, 정책의 토대를 다지다BIS 연차 보고서: 세계 경기는 버텼다. 이제 ‘튼튼한 토대’ 만들기
BIS(국제결제은행)는 2026년 6월 28일 연차 경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1년간 AI 생태계에 대한 투자가 대폭적인 관세 인상의 충격을 완화해 세계 성장을 뒷받침했지만, 지정학적 역풍과 재정·금융 취약성의 확대가 남아 있다며 재정의 지속 가능성, 물가 안정에 대한 분명한 약속, 금융 체계 전반의 일관된 건전성 정책이라는 ‘토대’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 ①관세실효 관세율이 예상보다 낮았고 무역 우회와 기업의 비용 흡수도 있었다
- ②AI 투자AI 관련 설비 투자가 급증해 미국의 투자를 끌어올렸다
- ③주가AI에 대한 낙관으로 주가가 오르고 금융 여건이 유리하게 유지되었다
요점
- 2025년 성장이 견조했던 요인으로 실효 관세율이 당초 예상보다 낮았던 점·무역 우회·기업이 이윤을 줄여 비용을 흡수한 점, AI 관련 설비 투자의 급증, AI에 대한 낙관이 주가를 끌어올려 금융 여건이 유리하게 유지된 점 세 가지를 들었다
- 제1장 「진보와 위험」: AI의 진전에 힘입어 세계 경제는 충격을 견뎠지만, 물가 고착, AI 투자의 지속 가능성, 금융 취약성, 재정 악화 등 압력 지점이 커지고 있어 물가 안정·금융 안정·재정 지속 가능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했다
- 제2장: 사상 최고에 가까운 공공 부채와 국채 시장에서 비은행 기관의 역할 확대가 결합한 ‘재정과 금융 안정의 연결 고리’가 시장 스트레스의 전달을 증폭·가속한다고 분석했다
- 제3장: 디지털 혁신이 금융을 바꾸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에 그치지 않고 화폐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지킬지를 논한다
실무 대응
- 금리·물가·재정 지속 가능성에 관한 지적을 차입 계획과 자산 운용의 전제와 견주어 본다
- 자세한 내용은 각 장 본문(제1~3장)에서 확인한다
각국 중앙은행이 협력하는 국제기구 BIS가 연차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1년간 관세가 올랐는데도 세계 경기는 버텼고, AI에 대한 투자가 큰 버팀목이었습니다. 다만 나라 빚과 금융의 약한 부분이 늘고 있어서 물가 안정과 재정 건전성 같은 ‘토대’를 단단히 하자고 호소합니다.
- ○해당함: 나라 재정을 오래 이어갈 수 있게 한다
- ○해당함: 물가 안정을 분명하게 약속한다
- ○해당함: 금융 체계 전체의 규칙을 맞춰 안전하게 지킨다
- ×해당하지 않음: 관세 인상으로 세계 성장이 멈췄다
포인트
- 2025년에는 관세가 올랐어도 세계 성장이 견조했다
- AI 투자와 주가 상승이 경기를 떠받쳤다
- 앞으로는 물가 안정·나라 재정·금융 체계라는 ‘토대’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용어 설명
- BIS
- 각국 중앙은행이 협력하는 국제기구(국제결제은행)
- 스테이블코인
- 가치가 안정되도록 만든 디지털 화폐
The past year saw investment in artificial intelligence (AI) ecosystems help global growth to withstand the blow from major tariff hikes. Yet geopolitical headwinds and rising fiscal and financial fragilities remain. Reinforcing the foundations of effective macroeconomic and financial policies is increasingly critical.
- 국제결제은행(BIS): BIS 연차 경제 보고서 2026(2026년 6월 28일)
- 국제결제은행(BIS): BIS 연차 경제 보고서 2026 제1장: 진보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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