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사업용 태양광 입찰 FIP 인정 250kW 이상이 대상, 상한은 전 4회 9.6엔큰 태양광 발전소는 입찰로 사 주는 값을 정해요
경제산업성은 2026년 3월 19일, 2026년도 사업용 태양광 매입 가격 가운데 입찰로 정하는 구분을 제시했습니다. 대상은 FIP 인정 대상 중 250kW 이상이며, 지붕 설치의 경우 입찰이 면제됩니다. 입찰은 4회이고 상한 가격은 모든 회차에서 9.6엔입니다. 2027년도 이후 이 구분은 FIT/FIP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해당함: FIP 인정 대상이다
- ○해당함: 250kW 이상이다
- ×해당하지 않음: 지붕 설치이다(입찰은 면제)
요점
- 2026년도 입찰 대상은 FIP 인정 대상 중 250kW 이상의 사업용 태양광(지붕 설치의 경우 입찰 면제)
- 2026년도 입찰은 4회이며 상한 가격은 모든 회차에서 9.6엔
- 2027년도 이후 이 입찰 구분은 FIT/FIP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입찰 대상이 아닌 지상 설치 50kW 이상 구분도 2026년도는 9.6엔, 2027년도 이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실무 대응
- 입찰을 전제로 한 안건은 상한 가격 9.6엔과 전 4회의 입찰로 수지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2027년도 이후 지원이 없어지는 것을 전제로, 전력 판매 외의 활용(자가소비 등)도 포함해 검토합니다
큰 태양광 발전소(250kW 이상이고 일정한 조건을 채운 것)는 입찰이라는 방법으로 사 주는 값이 정해져요. 2026년도에는 4번 있고, 어느 회차든 1kWh당 9.6엔이 상한이에요. 지붕 위에 설치하는 것은 입찰을 하지 않아도 돼요.
- 2026년도입찰은 4번. 상한은 1kWh당 9.6엔
- 2027년도 이후이 구분은 나라의 매입 지원 대상에서 제외
포인트
- 입찰은 2026년도에 4번 있어요
- 낼 수 있는 값의 상한은 어느 회차든 9.6엔이에요
- 지붕 위에 설치하는 것은 입찰을 하지 않아도 돼요
용어 설명
- 입찰
- 얼마에 할 수 있는지를 서로 내서, 조건에 맞는 사람이 뽑히는 방법
- FIP
- 전기를 판 값에 더해서 나라가 덧붙여 지원해 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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