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026년 11월 2일 e-Tax 소프트웨어의 결함에 따른 수정 내용을 알렸습니다. 2026년 9월 26일에 갱신한 e-Tax 소프트웨어에서 일부 서식이 잘못 표시되는 결함이 있었고, 수정은 11월 2일 8시 30분경에 이루어졌습니다. 국세청은 e-Tax 소프트웨어를 다시 내려받은 뒤 이용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결함이 있는 상태의 e-Tax 소프트웨어로 신고나 신청을 한 경우에도 신고와 신청 내용에 오류가 생기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회사나 개인이 나라에 세금을 신고할 때는 종이를 들고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보낼 수 있어요. 그래서 나라가 무료로 나누어 주는 e-Tax 소프트웨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9월 26일에 새로 바꾼 뒤에, 이 프로그램에서 어떤 서류의 모양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었어요. 국세청은 11월 2일 아침에 고치고, 쓰는 사람들에게 다시 내려받아 바꿔 달라고 알렸어요. 이미 낸 신고 내용이 틀리게 되는 일은 없다고도 적혀 있어요.
결함에서 수정까지의 경과, 공표 자료의 기재
2026년 9월 26일e-Tax 소프트웨어를 갱신. 이 판에 일부 서식이 잘못 표시되는 결함이 있었습니다
2026년 11월 2일 8시 30분경수정을 실시
수정 이후이용자는 e-Tax 소프트웨어를 다시 내려받은 뒤 사용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1. 일어난 일9월 26일에 새로 바꾼 프로그램에서 서류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 때가 있었어요
국토교통성은 11월 2일 2026년도 물류 효율화 추진 사업(보조 사업)의 2차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공표했습니다. 2차 모집에서는 화물자동차 중계 수송 실시 계획에 따른 화물자동차 중계 수송 사업에 대해 ①계획 수립 경비의 지원과 ②인정받은 사업의 첫해 운행 경비의 지원이 보조 대상에 추가되었습니다. 신청할 수 있는 것은 화주와 물류 사업자 등 물류 관계자로 구성된 협의회이며, 접수는 11월 19일(목) 17시까지 도착 기준입니다.먼 거리를 트럭으로 나를 때, 한 명의 운전사가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다른 운전사에게 화물을 넘겨주는 방법이 있어요. 이것을 중계 수송이라고 해요. 국토교통성은 11월 2일 이런 노력에 드는 돈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의 두 번째 접수를 시작했어요. 신청할 수 있는 것은 물건을 보내는 회사와 나르는 회사 등이 모여 만든 논의의 자리(협의회)예요. 접수는 11월 19일 저녁 5시까지예요.
후생노동성은 11월 2일 매년 11월 30일을 연금의 날로 정하고 있으며, 일본연금기구는 11월을 연금 달로 두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Nenkin Net 등을 이용해 자신의 연금 기록과 예상 수급액을 확인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간 중에는 포스터를 활용한 홍보, 홈페이지 등을 통한 안내, 전국 각지에서의 출장 연금 상담, 나와 연금 수필 공모와 시상 등이 이루어집니다.연금은 나이가 들었을 때나 병이나 다침으로 일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받는 돈의 제도예요.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는 그동안 보험료를 얼마나 냈는지의 기록으로 정해져요. 나라는 매년 11월 30일을 연금의 날로 정하고, 일본연금기구는 11월을 연금 달로 두어 기록을 살펴보도록 권하고 있어요. 인터넷의 Nenkin Net에서 내 기록과 받을 수 있는 예상 금액을 볼 수 있어요.
자세히 읽기 →전국건강보험협회(협회건보)사회보험·연금2026년(레이와 8년) 11월 7일 9시 00분부터 11월 8일 23시 00분까지
전국건강보험협회는 2026년 11월 2일, 시스템 점검을 위해 정보제공 서비스를 일시 중지한다고 알렸습니다. 중지 기간은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9시 00분부터 11월 8일 일요일 23시 00분까지입니다. 이 기간에는 의료비 정보 조회와 생활습관병 예방 건강검진의 인터넷 서비스, 곧 자료 내려받기 등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협회건보는 불편을 드리지만 양해해 달라고 밝혔습니다.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은 대부분 협회건보라는 건강보험에 들어 있어요. 협회건보에는 회사가 인터넷으로 의료비 정보를 알아보거나 건강검진 결과 자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요. 이 서비스가 11월 7일 아침 9시부터 11월 8일 밤 11시까지 멈춰요. 이유는 컴퓨터를 손보는 점검이에요. 멈춰 있는 동안에는 쓸 수 없으니 그 앞이나 뒤에 일을 끝내 두어야 해요.
자세히 읽기 →전국건강보험협회사회보험·연금2026년(레이와 8년) 7월 28일부터 2027년(레이와 9년) 2월 28일까지의 진료, 조제 및 방문간호
전국건강보험협회는 11월 2일 2026년 구마모토 지진과 관련하여 의료기관 등에서의 본인부담금 면제를 알렸습니다. 2026년 7월 28일에 재해구조법 적용 시정촌에 주소를 두고 있던 협회의 피보험자 또는 피부양자 가운데 주택의 손괴, 주된 생계유지자의 사망·행방불명·사업 폐지나 휴업·실직 등에 해당하는 분은 의료기관 창구에서 면제 대상임을 알리면 본인부담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대상은 2026년 7월 2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의 진료, 조제 및 방문간호입니다.병원에 가면 보통은 들어간 돈의 일부를 창구에서 냅니다.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집이 부서진 사람이나, 집의 생활을 떠받치던 사람이 세상을 떠나거나 일자리를 잃은 사람은 이 돈을 내지 않아도 돼요. 협회건보라는 건강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대상이며, 2026년 7월 2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받은 진찰과 약, 방문간호가 해당돼요. 병원 창구에서 면제 대상이라고 말하면 된다고 알리고 있어요.
일본은행은 2026년 11월 2일 14시, 10월 29일과 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결정한 경제·물가 정세 전망(2026년 10월)의 배경 설명을 포함한 전문을 공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그 가운데 물가의 기조를 규정하는 요인과 위험 요인에 관한 서술을 다룹니다. 노동과 설비의 가동 상황을 나타내는 거시 수급 갭은 소폭 플러스로 움직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재 정도의 플러스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여성과 고령층의 노동 참가 증가 속도가 둔화된 영향도 있어 노동 수급은 수급 갭이 보여 주는 수준보다 더 빠듯하며, 노동 집약적인 업종을 중심으로 기업이 노동 공급 제약에 직면하고 있어 수급 갭이 시사하는 것보다 임금과 물가에 상승 압력이 걸리기 쉬워졌다고 밝혔습니다.일본은행은 11월 2일, 10월에 내놓은 경기와 물가 전망(전망 리포트)의 자세한 설명까지 담은 전문을 공표했습니다. 그 안에서 일본은행은 나라 전체의 공장과 가게가 얼마나 바쁘게 돌아가는지를 나타내는 수급 갭이 조금만 플러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도 일할 사람이 모자라는 정도는 그 바쁜 정도보다 더 심해서, 특히 사람 손이 많이 드는 일에서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임금과 물건값이 오르기 쉬워졌다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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