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오역 앞 2호 가구 공원: '네지리만포'의 보전·활용을 위해 민간 사업자 의견 청취(마켓 사운딩) 실시오리오역 앞 공원에 100년도 더 된 벽돌 다리를 살릴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어요
기타큐슈시는 2026년 10월 5일(레이와 8년), 오리오 토지구획정리사업의 2호 가구 공원 정비를 위해 국내 최대급으로 알려진 '네지리만포(ねじりまんぽ)'(구 니시닛폰철도 오리오 고가교)의 보전·활용을 포함한 민간 활력 도입을 검토하고자, 민간 사업자로부터 폭넓게 아이디어를 모으는 마켓 사운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원의 정비와 활용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오리오역 가까이에 만들어질 예정인 공원 안에는 1914년(다이쇼 3년)에 만들어진 벽돌로 된 오래된 다리가 있어요. 그중 하나는 '네지리만포(ねじりまんぽ)'라는 특별한 구조로, 국내 최대급이에요. 기타큐슈시는 이 다리를 지키면서 공원에서 살리는 방법을 회사 등에서 폭넓게 아이디어를 모아 생각해요.
- 2026년 10월 5일(레이와 8년)실시 요강 배부 시작
- 2026년 10월 20일(레이와 8년)사업 설명회(오리오 종합정비사무소·오후 2시)
- 2026년 11월 2일(레이와 8년)제안서 제출 시작
- 2026년 11월 27일(레이와 8년)실시 요강 배부·제안서 제출 종료
- ①오래된 다리가 있어요1914년에 지은 벽돌 다리가 공원 예정지에 있어요
- ②아이디어를 들어요이번에 회사 등에서 쓰임새 아이디어를 모아요
- ③규칙을 만들어요모은 의견으로 공원을 만들 회사를 고르는 규칙을 생각해요
- ④공원 만들기어떻게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