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의 자가소비형 태양광·축전지 보조 2026년도 공모는 마감, 다음 기회에 대비회사 지붕이나 주차장에 태양광과 축전지를 달 때 나라가 돈을 도와주는 제도
환경성은 공장·시설 등에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 설비와 축전지를 동시에 도입하는 사업을 지원하는 보조사업(스토리지 패리티 달성을 위한 태양광 발전 설비 등 가격 인하 촉진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9일~5월 15일과 8월 27일~10월 2일에 공모가 있었으나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주차장, 영농지·수면, 페로브스카이트 보조 메뉴도 있습니다.환경성은 회사나 공장이 자기가 쓸 전기를 태양광으로 만들고 축전지에 모아 두는 설비를 들일 때 돈의 일부를 도와주는 제도를 마련했어요. 2026년도 신청 기간은 이미 끝났지만, 어떤 제도가 있는지 알아 두면 다음에 도움이 돼요.
- 4월 9일~5월 15일스토리지 패리티(2025년도 보정)
- 4월 24일~6월 11일주차장 등에 태양광·충전 설비
- 6월 25일~9월 30일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설비 등 도입)
- 8월 27일~10월 2일스토리지 패리티(2차 공모)
- ○해당함: 태양광과 축전지를 동시에 들인다
- ○해당함: 축전지는 놓고 쓰는 종류거나 차에 싣는 종류다
- ×해당하지 않음: 축전지만 들인다(페로브스카이트를 들이는 경우는 제외)